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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2785003?sid=101
美 기준금리 더 오를텐데… "물가냐, 경기냐" 한은 딜레마
연준, '통화긴축 지속' 연일 시사 국내 물가 뛰고 경기는 급랭 국면 23일 금통위 인상-동결 전망 팽팽 오는 23일 금융통화위원회(금통위) 개최를 앞두고 한국은행(한은)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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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가 상승, 경기 침체: 1월 국내 소비자 물가지수는 110.11로 소비자 물가 상승률은 지난 10월 이후 줄곧 하락세였는데 석달 만에 다시 반등했다.
- 한국은행은 최근 경제동향 보고서에서 우리 경제는 물가가 여전히 높은 수준을 이어가는 가운데 내수 회복 속도가 완만해지고 수출 부진 및 기업 심리 위축이 지속되는 등 경기 흐름이 둔화되고 있다며 경기 둔화 상태임을 공식 진단했다.
- 연준 통화 긴축 지속: 미 기준금리 현재 연 4.5%-4.75%로 인상 기조를 이어갈 전망
- 물가 수준이 여전히 높고 실업률도 예상치보다 낮아 기준 금리를 더 올려야 한다는 내부 주장이 나오고 있다
- 한미 기준금리 격차 확대: 1.75-2%p까지 역대 최대 격차로 벌어질 우려
- 한미 기준금리 격차가 확대되면 외국인 자금 유출과 원, 달러 환율 상승 압력을 크게 받을 수밖에 없다. 이런 전망이 반영 돼 최근 며칠 새 원달러 환율이 급등했다.
- 전문가 의견
- 국내 경기 침체 가능성이 커지고, 부동산 시장 경착륙에 따른 금융시장 충격도 우려된다며 금통위원들도 추가 금리 인상이 물가를 낮추는 효과보다 경기와 금융시장을 해치는 부작용을 더 걱정할 것으로 전망했다.
- 수출이 부진한데 소비도 위축되는 등 전만적으로 경제가 좋지 않다며 한은이 일단 금리를 동결하고 미국 상황을 지켜볼 것으로 예상했다.
- 한은이 성장 둔화에 초점을 맞춰 금리를 동결한 뒤 그동안의 금리 인상 효과를 확인할 가능성이 크다
- 미 연준이 두차례 정도 베이비스템을 더 밟을 가능성이 있다. 한은도 한번 정도는 따라가야 할 텐데 이번에 동결하면 시장이 인상종결 시그널로 받아들이기 때문에 다시 올리기 힘들다 결국 이번이 마지막 기회로 3.74%에서 인상기를 마무리 할 것으로 예상했다.
- 이런 가운데 한은이 기준금리를 올리더라도 금융감독원 등 금융당국이 서민 생활 안정을 취지로 예금과 대출 금리 상승을 강력히 억제하고 있어 기대했던 통화정책 효과를 낼 수 있을지도 불투명하다.
https://n.news.naver.com/article/newspaper/015/0004812590?date=20230221
빅테크 '車보험 비교 서비스' 보험료 윤곽
정부가 ‘혁신금융서비스(금융규제 샌드박스)’로 추진 중인 핀테크 자동차보험 비교 추천 서비스의 보험료 및 판매수수료 체계에 대한 윤곽이 나왔다. 보험사들이 네이버 카카오 토스 등 빅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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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가 '혁신금융서비스(금융규제 샌드박스)'로 추진 중인 핀테크 자동차보험 비교 추천 서비스의 보험료 및 판매수수료 체계
- '플랫폼 요율' 신설: 보험사들이 네이버 카카오 토스 등 빅테크에 제공. 보험설계사의 요율 대비 11% 가량 저렴한 수준에 책정될 전망
- 보험사들은 판매 채널마다 지급 수수료나 인프라 투자 및 운영 비용 등에서 차이가 나기 때문에 판매 채널마다 다른 요율을 적용하고 있다. 가장 저렴한 채널은 다이렉트 채널로 보험사 자체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을 통해 고객이 스스로 보험 상품을 설계하고 가입하는 것이다.
- 손보업계는 그동안 빅테크에 지급하는 광고비나 판매 수수료에 정부 차원의 규제가 필요하다는 당초 방침을 바꿔 각 보험사와 플랫폼 기업이 스스로 협의해 결정하도록 한 방안에 동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 의견차
- 금융당국은 보험사들이 재무 건전성을 해치지 않는 범위에서 소비자 편익을 극대화할 수 있는 방향으로 최종 결론을 내릴 것이라고 말했다.
- 빅테크는 자동차보험가격 비교 추천 서비스 도입으로 그동안 정체돼 있던 국내 보험업계에 경쟁과 활력을 불어넣어 향후 가격 인하 등이 이뤄질 수 있다고 주장한다.
- 손보 업계는 판매 채널이 소수의 플랫폼 기업으로 집중되면 국내 배달음식 시장에서 나타나듯이 장기적으로 수수료 비용과 소비자 부담만 급증할 수 있다고 맞서고 있다.
https://www.fnnews.com/news/202302201529120670
IBK기업은행, 대전하수처리장 시설현대화 민자사업 금융주선
[파이낸셜뉴스] IBK기업은행은 대전광역시가 추진하는 총 1조2400억원 규모의 ‘대전하수처리장 시설현대화 민간투자사업(BTO-a) 프로젝트파이낸싱’의 금융주선 및 약정체결을 완료했다고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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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은행은 산업은행과 총 1조 2400억원 규모의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 자금 금융주선을 진행했으며 보험사 등 총 10여개 금융기관이 이번 사업의 자금조달에 참여했다.
- 기업은행 관계자는 은행의 ESG 정책에 부합하는 환경분야 정부사업이라는 점에서 금융 주선을 결정했다. 앞으로도 정책금융기관으로서 녹색금융 지원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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