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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economist.co.kr/article/view/ecn202302090051
IBK기업은행, 중소기업 ‘든든한 우산’ 역할 톡톡
IBK기업은행이 최근 10년(2012~2021년) 동안 매 년 ‘111클럽’에 이름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이코노미스트>가 선정하는 111클럽은 별도재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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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 중소기업 대출 잔액
- 2012년 말 기업은행의 중소기업대출 잔액은 103조 9440억원을 기록하며 설립 이래 처음으로 100조원을 돌파했다.
- 2021년 말 중소기업 대출 잔액은 203조 8662억원으로 10년 새 2배 가량 늘었다.
- 2022년 대출지원 실적 220조 7173억원
주주환원
- 2019년부터 3년간 배당성향은 30.9%로 순이익의 30% 이상을 환원하며 주주가치제고를 위해 노력
- 이익창출력과 적정자본비율을 유지해 은행의 성장이 주주이익환원으로 이어지는 선순환구조 구축에 주력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3021909544690741
기업은행, 전국 점장 회의…슬로건 '새롭게 도약하는 IBK' - 머니투데이
IBK기업은행이 지난 16일, 17일 이틀 동안 기업은행 충주연수원에서 '전국 영업점장 회의'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김성태 기업은행장이 올해 주요 전략 방향과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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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로건: 새롭게 도약하는 IBK
- 추진 과제: 고객과 함께하는 위기극복, 내실성장, 미래선도
- 중소기업, 소상공인을 위해 정책금융 본연의 역할에 충실해야 한다며 고금리, 고물가, 원가 상승 등에 의해 일시적으로 자금 조달과 금융비용에 부담을 겪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적극 도와야 한다고 말했다.
- 중소기업 역량 강화 지원: ESG전환, 디지털 전환 흐름에 중소기업들이 도태되지 않도록 금융, 비금융 서비스를 다각도로 지원하고, 혁신 창업 생태계 고도화와 기술 개발 사업화 지원에도 앞장서야 한다.
- 고객 최우선 경영 체계 확립으로 고객 신뢰를 높여야 한다고 밝혔다. 의사결정 시 항상 고객 입장을 우선 고려하고 상품, 서비스, 시스템, 제도 인식, 관행 등을 모두 고객 중심으로 바꾸자고 제안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302091403059680104194
[CFO 워치/IBK기업은행]문창환 경영전략그룹장 "중소기업 경기악화 대비 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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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 관계자는 국책은행 중 유일한 상장사로서 이윤을 창출해 공공성과 주주가치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안정적인 이익 창출력을 기반으로 정책금융기관으로서 중소기업 지원 등 시장 안전판 역할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기업은행은 대손충당금을 전년보다 50% 많이 쌓고도 순이익이 15.3% 증가했다. 지난해 쌓은 대손충당금만 1조 4640억원이다. 최근 기은이 쌓은 대손충당금은 2021년 말 9564억원, 2020년 말 1조 4953억원, 2019년 1조 4790억원이다. 대손충당금은 비용으로 계쌍돼 적게 쌓으면 실적이 개선되고 반대로 많이 쌓으면 실적이 악화되는 구조
기업은행은 올해 경기가 어렵다고 해서 대손충당금을 크게 쌓았고, 미래를 대비해 조금 더 쌓았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3765038?sid=101
[뉴욕증시-주간전망] FOMC 의사록·PCE 물가 주목
윤영숙 연합인포맥스 특파원 = 이번 주(20~24일) 뉴욕증시는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2월 초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과 연준이 선호하는 1월 개인소비지출(PCE) 물가를 주시하며 좁은 폭
n.news.naver.com
인플레이션이 예상보다 빠르게 떨어지지 않으면서 연준이 더 오랫동안 더 높은 금리를 유지할 가능성이 커졌고, 연내 금리 인하 전망은 크게 꺾였다. -> 긴축 속도가 다시 가팔라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 증폭
https://n.news.naver.com/article/newspaper/009/0005090651?date=20230220
메가뱅크 외쳤지만 이자 목맨 '우물안 뱅크'
지주 실적공신 자회사 은행들 이자장사로 이익의 90% 벌어 글로벌매출 비중도 10%그쳐 '그들만의 리그' 경쟁력 약화 美日 등 글로벌銀 수익 다양 이자와 비이자이익 비중 반반 국내 4대 금융지주
n.news.naver.com
- 4대 금융지주사 수익구조 상 은행 부문이 차지하는 비율이 모두 60%를 넘어 이자수익 비중이 덩달아 증가할 수밖에 없다.
- 4대 금융지주에 속한 KB, 신한, 하나, 우리은행 등 4대 은행은 지난해 33조원에 가까운 이자수익을 거뒀다. 전년보다 23.2% 늘었다. 주택시장 침체 여파로 가계대출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주택담보대출 증가세는 주춤했지만 기업대출이 10% 안팎으로 늘면서 전체 대출량이 커졌는데, 은행들이 대출금리를 올리면서 예대마진이 급증했기 때문이다.
- 서지용 상명대 경영학과 교수는 최근 몇년 간 금융사 실적은 금리 수준과 연동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 해외 금융사들은 비은행 사업을 강화하고 있음:
- 미국 대표 금융사인 뱅크오브아메리카의 사업 구조(매출 기준)는 개인고객 예금·대출 서비스 등 소비자 뱅킹이 38.6%에 불과하고, 글로벌 자산·투자 관리(22%), 글로벌 뱅킹(22%), 글로벌 마켓(18.1%) 등 순으로 구성돼 있다. 미국도 지난해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숨 가쁜 기준금리 인상 여파로 금리가 올랐지만, 뱅크오브아메리카의 이자이익 대 비이자이익 비중은 5대5로 1~2년 전과 비슷하다.
- 일본의 3대 메가뱅크 중 하나인 미쓰이스미토모그룹의 경우 2021년 순이익별 사업 비중이 전통 은행 업무인 소매금융사업은 15%에 그쳤고, 자금조달·운용과 인수·합병(M&A) 컨설팅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도매금융사업이 32%, 글로벌 사업이 30%, 시장사업(외환·파생상품 등)이 23% 등으로 다양한 부문에서 골고루 이익을 창출하고 있다. 그 결과 비이자수익 의존도가 50%에 육박한다.
- 전문가들은 이자이익대 비이자지이익을 6대4 정도의 비율로 유지하면 금리 상승기에 예대마진으로 큰 이익을 내는 데 혈안이 되지 않고도 취약차주 지원 등 상생금융 여력이 커질 것이라고 조언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newspaper/009/0005090648?date=20230220
"은행들 경쟁촉진 위해선 인터넷·전문강소銀 허가"
금융위자문기구보고서 주목 제4의 인터넷銀 인허가 제안 부문별전문강소은행 주문도 금융당국이 은행 경쟁을 촉진하기 위한 신규 인허가 검토에 나선 가운데 이와 관련한 금융위원회 자문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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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당국이 은행 경쟁을 촉진하기 위한 신규인허가 검토에 나섰다. 제4의 인터넷은행과 스몰라이선스(소규모 인허가)를 통한 분야별 전문 강소은행에 대한 신규 인허가를 제안했다. 이 보고서는 인터넷 은행 도입 이후 실제 가계대출 경쟁이 강화된 측면이 있다고 평가했다.
- 금융감독원장은 은행업관련 신규 인허가 가능성을 공식 언급했다.
- 스몰 라이선스 도입: 금융산업평가위는 "은행 업무 부문별 경쟁도에 대한 엄밀한 분석을 수행한 뒤 지급결제전문은행, 중소기업여신전문은행 등에 대한 스몰 라이선스 도입 여부를 검토해야 한다"며 "다양한 영업 모형(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심사를 수행하고 경쟁도에 따른 진입 규제 개선 방향을 결정해야 한다"고 분석했다.
- 은행경제 촉진책이 만능해결책은 아니다: 경쟁력 강화로 소비자 편익이 늘어나는 긍정적인 측면도 있지만, 이로 인해 은행이 장기 생존 능력이 떨어질 경우 궁극적으로 금융 안정성을 저해해 소비자의 피해로 돌아올 수 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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