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02.14 금융 분야 AI, 금융 취약계층시사 2023. 2. 14. 11:13
금융 AI
- 금융분야는 마이데이터 도입 데이터 결합 활성화 등 빅데이터 활성화 기반이 구축되어 데이터 활용이 가장 활성화된 분야
- 현재는 AI 활용 초기 단계로 로보어드바이저, 챗봇, 상품 추천, 이상거래탐지, 신용평가 및 여신심사 등에서 활용 중
- 앞으로는 AI가 맞춤형 서비스를 통한 소비자 편익 및 금융 중개기능 제고 등 금융의 질적 변화를 주도할 전망
- 소비자 편익 제고: AI가 다양한 금융정보를 자동으로 분석하여, 개별 금융 소비자의 특성에 맞는 금융상품 추천 등 맞춤형 금융 서비스 제공
- 금융 중개기능 제고: AI를 활용해 데이터 처리 속도와 정확성을 개선하면서 자금이 필요한 곳에 적시에 충분한 자금을 공급
- 금융 안정성 제고: AI를 통해 여신심사, 신용평가, 보험 인수심사 등 핵심적 금융 업무의 심사와 평가가 정교화되어 금융회사 리스크 관리 기능 제고
- 금융 포용성 제고: AI를 통해 금융이력부족자의 신용평가가 가능해져 합리적 조건으로 금융을 이용할 수 있는 여건 조성
- 문제점
- 양질의 금융빅데이터 확보 어려운 상황: 금융회사는 데이터전문기관을 통해서만 데이터 결합이 가능해 민간중심의 가명정보 결합과 활용이 활성화 되기에 불충분, 금융분야 AI 개발을 위해서는 금융분야에 특화된 대량의 전문적, 비일상적 말뭉치가 필요
- 제도 미비: AI개발과 활용에는 외부 API 및 대규모 자원(클라우드 컴퓨팅 등) 활용이 필요하나 금융 분야는 망분리 등 규제로 인해 활용에 제약
- 신뢰성 부족
해결방안
- 이종 산업 간 데이터 결합과 활용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다양한 회사로 구성된 컨소시엄을 통해 라이브러리 구축
- 금융권 협업을 통한 금융 빅데이터 공동 확보
- 챗봇, 이상거래탐지시스템(FDS) 등의 경우 AI 개발에 대량의 비정현, 전문 데이터가 필요하나 데이터 확보에 따른 비용부담 등으로 AI 개발, 활용에 애로
- 데이터 전문기관 추가 지정
https://www.fsc.go.kr/comm/getFile?srvcId=BBSTY1&upperNo=78235&fileTy=ATTACH&fileNo=8
제2금융 대출 여전히 바늘구멍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087803?sid=101
제2금융 대출 여전히 바늘구멍 …"불법사채라도 쓸 판"
저축은행 신규 신용대출 금리 한달만에 1%P 급등 13%달해 대부업체 몇 달째 개점휴업중 윤석열 대통령이 13일 은행권 돈 잔치를 비판하면서 상생금융 지원 대상으로 '취약차주(어려운 국민), 자영
n.news.naver.com
- 저축은행 신규 신용대출 금리 한달만에 1%p 급등 13%에 달했다 -> 중저신용자 대출 어려워짐
- 작년 하반기부터 대출 장벽을 높인 2금융권은 올 들어서도 영업에 소극적. 당장 생활비가 부족한 서민들은 저축은행이나 대부업체에서조차 돈을 빌리지 못해 불법 사채로 내몰리고 있는 실정
- 한국은행 통계에 따르면 저축은행 업권의 신규 신용대출 금리는 지난해 11월 연 11.96%에서 12월 연 13.07%로 급상승했다.
- 한국금융연구원에 따르면 2021년 이후 사채시장으로 내몰린 서민은 3만 8000명에 달한다.
긴급대출 + 복지 묶은 서민금융 나온다
https://www.fnnews.com/news/202302131807430502
'긴급대출 + 복지' 묶은 서민금융 나온다
취약계층에 최대 100만원을 빌려주는 긴급생계비대출이 채무조정과 복지까지 연계하는 '원스톱 상담지원' 방식으로 이뤄진다. 윤석열 대통령까지 나서서 고금리로 인한 서민 부담 완화대책을
www.fnnews.com
- 취약계층에 최대 100만원을 빌려주는 긴급생계비대출이 채무조정과 복지까지 연계하는 '원스톱 상담지원' 방식으로 이뤄진다.
- 오는 3월 출시를 앞둔 긴급생계비대출 상담창구에서는 서민금융진흥원 직원들이 생계비대출뿐 아니라 보건복지부와 수혜 대상자가 거주하는 지자체의 복지프로그램까지 적극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 서민금융진흥원이 그간 서민금융상담을 활용하던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하던 '양방향 복지서비스'를 구체화한 것으로 취약차주들이 지자체 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자체 측과 협의해 종합상담을 제공하는 개념이다.
-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에 생계비를 빌려주는 것뿐 아니라 받을 수 있는 다른 복지프로그램을 안내해주는 게 이번 정책의 본취지
- 이를 위해 창구 직원들에게 국가 및 지자체 복지프로그램에 대한 사전교육을 실시하고 필요시 상주인력도 확충할 계획
- 긴급생계비대출 예상 수요자는 기존 고객들보다 더 취약계층인 경우라며 기존의 양방향 복지서비스를 더 심화하는 차원
- 금융, 복지창구 단일화, 복지와 금융을 연계
- 공공요금 인상 등으로 서민 취약계층의 부담이 더 커지는 만큼 보다 적극적인 연계가 필요하다.
반응형'시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23.02.20 (1) 2023.02.20 23.02.17 토큰증권, 미국 경제, IBK 복합위기 극복 기업대출 (0) 2023.02.17 2023.02.10 금리인하요구권, 환율 (0) 2023.02.11 2023.02.11 외환제도 개편, 토큰증권 (0) 2023.02.11 23.02.08 부동산 규제 완화, 외환시장 개방 (0) 2023.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