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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1 외환제도 개편, 토큰증권시사 2023. 2. 11. 14:33
외환제도 개편
https://n.news.naver.com/article/newspaper/009/0005086871?date=20230211
기업 외화차입 5천만달러까지 신고면제 … 외환거래 벽 허문다
정부 외환제도 개편안 발표 해외투자 20년동안 10배 급증 외환위기 때 제도론 감당 못해 대규모 외화차입 규제 완화 해외 직접투자시 보고 의무 年 정기보고로 바꾸고 간소화 # A기업은 태국 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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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편 배경: 낡은 제도로는 급증하는 해외 투자 수요를 감당하기 어렵다. 복잡한 절차가 국내 자산의 투자 매력도나 외환 분야 혁신을 저해하는 문제의식
- 내국인의 해외투자 수요가 가파르게 늘어나고 있음. 한은에 따르면 내국인의 해외투자를 의미하는 대외금융자산은 지난해 3분기 기준 2조829억 달러로 20년 전의 10배에 달했다.
- 개인: 일상적 외환거래와 기업의 해외투자 관련 불편 해소. 연 10만달러까지는 증빙서류 없이도 해외에 돈을 보낼 수 있도록 하는 내용과 자본거래 시 사전신고 대폭 축소
- 기업: 대규모 외화 차입 신고 기준을 완화하는 내용이 포함됨. 기업이 연간 3000만 달러가 넘는 외화를 차입할 경우 기재부, 한은에 신고해야 하는데 이 기준을 연간 5000만 달러로 높였다. 한국 기업이나 해외 지점, 현지 법인이 외국 영업활동 자금으로 사용하기 위해 외화자금을 빌려오는 현지금융은 별도의 규율이 폐지된다. 해외직접투자 후 기업이 해야하는 변경신고, 변경보고에 대한 부담도 가벼워진다.
토큰증권?

https://n.news.naver.com/article/newspaper/009/0005086710?date=20230211
쪼개 먹는 '토큰증권' 히트 예감
강남빌딩서 15% 꿀꺽…인기 음원은 7% 냠냠 10년 만에 새로운 투자 시장 열려…유망 상품 분석 내년부터 '토큰증권'이라는 새로운 투자 시장이 열릴 전망이어서 투자자들의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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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실물자산을 디지털 토큰화한 것을 말한다. 현 전자증권이 실물자산인 증권에 대한 권리를 전자적으로 기록한 것이라면 토큰증권은 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해 토큰으로 재포장한 것이다. 이럴 경우 블록체인 기반 중개 플랫폼에서 쉽게 거래할 수 있으며 소수점 단위 거래나 액면분할과 같은 주식 쪼개기도 용이하게 수행할 수 있다.
- 기반이 되는 증권의 폭 증가: 상장사 주식 뿐만 아니라 부동산 수익을 나눌 수 있는 자산유동화증권(ABS), 음원으로 발생한 수익을 배분받을 수 있는 저작 인접권 등
- 부동산 조각투자
- 카사: ABS를 디지털화한 디지털자산유동화증권(DABS)을 잘개 쪼개 거래 플랫폼을 통해 사고파는 형태로 플랫폼 운영. 카사는 현재 서초 지웰타워, 여의도 익스콘벤처타워 등 5개 빌딩의 DABS거래를 지원하고 있다.
- 수익 1) 기반 부동산의 임대수익: ABS는 수익을 받을 권리를 담보하기 때문에 배당처럼 수익을 받을 수 있다. 2)가치 상승: 카사는 토큰증권발행처럼 신규빌딩을 구매해 DABS를 분할하고 플랫포 내에 발행하고 있다.
- 예술품 조각투자: 부동산 토큰증권과 같은 안정적인 배당수익을 기대할 수 없다. 예술품의 경우 전시회나 미술관 등에 임대돼 수익을 올릴 수 있지만 일회성이기 때문에 가치평가에 적절하게 반영하기 어렵다.
- 음원 토큰증권
- 기반이 되는 실물자산의 종류. 특히 실물자산에 수익 배분 권리가 포함돼 있는지 면밀히 따져봐야한다. 배분권리가 포함될 경우 수익이 가격에 반영되기 때문에 가치평가에도 반영해야한다. 반면 수익 발생보다 자체 가치 상승에 초점을 맞춤 예술품 토큰증권은 수익을 제외한 가치평가가 필요하다
- 토큰증권 시장 활성화 방안: 각각 다른 토큰 증권의 성격을 고려한 가치평가나 공시, 관련 정보 등을 적절히 제공
IBK기업은행 AI보이스뱅킹
https://www.aitimes.kr/news/articleView.html?idxno=25539
인공지능으로 송금하는 시대로!... IBK기업은행, 'AI보이스뱅킹' 상용화 - 인공지능신문
IBK기업은행(은행장 윤종원)이 KT(대표 구현모)과 인공지능(AI) 음성인식 플랫폼 ‘기가지니인사이드’에 기반을 둔 ‘AI보이스뱅킹’ 서비스를 공동으로 개발하고 상용화했다.‘AI보이스뱅킹’
www.aitimes.kr
IBK기업은행 본부기업금융센터
http://ibkmagazine.co.kr/ibkmagazine/202302/sub25.html
with IBK : 기업은행 사보
with IBK : 기업은행 사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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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개업과 중소기업의 가교 역할: 대기업과 동반성장, 플러스 전자어음 등의 전자결제, 상생결제 등 협약체결을 통해 중소기업을 지원. 일반 영업점처럼 대기업의 수신, 여신, 외환 등 은행 관련 일련의 제반 업무 수행
- 고객 관리의 중요성: 고객 하나의 이탈이 한 개 대기업의 거래 중단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협력 중소기업의 지원중단과 타행 이탈로까지 이어지기 때문이다. 또 거래하는 단위와 양이 상상을 초월하기 때문에 속도와 정확성이 중요하다. 주 고객인 대기업 직원들은 정보도 많고 시장에 예민하게 반응하기 때문에 센터는 누구보다 시장 상황을 빠르게 파악해야한다. 그래서 센터의 직원들은 경제기사나 담당 그룹 관련 기사는 놓치지 않고 챙겨보고 있다.
- 필요 역량: 철저한 고객관리와 탁월한 영업력
동반성장펀드 예탁금관리와 신규유치 : 동반성장펀드란 대기업이 맡긴 예탁금을 기반으로 형성된 이자를 바탕으로 협력기업들이 대출을 받을 때 이자를 감면해주는 제도. 이러한 사업을 통해 대기업과 중소기업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다.
- 거래에 따른 파생 효과: 대기업 예탁금을 유치해 중소기업 지원 + IBK 기업은행의 유동성 해결
- 대기업 거래에 따라 예탁금을 415억원 신규 유치의 파생 효과로 협약 대출 규모를 1246억원 확대했다.
- 22년 연말 외화 MMDA 상품을 활용해 외화예금 12억불 유치 -> 환율과 금리가 급변했던 지난 연말 IBK 기업은행의 외화 유동성 확보 문제를 해결하는 데 기여하고, 이를 통해 제한 없이 외국환 거래가 가능했다.
대기업 직원들의 정보력과 빠른 시장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
- 대기업들은 일반 영업점 업무 외에도 회사채 발행, 자산 유동화, 구조화 금융 등 투자금융부, 프로젝트 금융부에서 수행하는 전문 업무도 있다. 따라서 센터 직원들은 IB금융 구조와 용어를 알기 위해 IB에서 주최하는 'IB 실무 역량강화과정' 연수에 매해 참여하고 있습니다. 또 대기업 직원들의 정보력과 빠른 시장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도 꾸준히 노력
IBK의 건전성을 지탱해 온 여신 심사부
여신심사부는 심사보다 장기적인 안목을 가지고 상세하게 분석하여 당행의 건전성에 미치는 영향을 살피는 역할을 수행
기업 분석에 대한 전문성을 기본으로 영업점과 원활하게 소통할 수 있는 공감능력을 갖추고 구성원 간 신뢰와 존중이 두터운 부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합니다. 역할에 따라 접근 방법이 다를 수 있음을 이해하고 존중, 서로의 노고를 알아주는 따뜻한 말 한마디
- 여신심사부는 여신심사에 대한 전문 교육을 이수한 심사역들이 주축이 되어 대출 의뢰인의 신용등급, 재무상황, 상환능력, 담보가치, 여신취급의 타당성 등을 면밀히 분석하는 업무를 담당한다. 향후 예상되는 문제점은 영업점과 공유하며 지속적인 사후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꼼꼼히 살핀다
- 여신심사는 여신을 진행해도 되는지, 안되는지를 면밀히 검토하여 수익성과 건전성이라는 두마리 토끼를 잡아야한다.
기업여신 자동심사 시스템
- 여신심사부 전 직원의 노하우를 녹여낸 것으로 빅데이터 등 최신 신용정보를 활용해 신속하고 표준화된 심사를 가능하게 한다.
- 일반적인 심사영역은 시스템이 소화하는 대신, 미래 성장성이 높은 혁신기업 지원에 심사 역량을 집중할 예정
- 탄탄한 전문성과 면밀한 분석 그리고 중심을 지키는 자세로 기준을 만들어간다
<내 생각>
다양한 산업에 관심을 가지기
- 개별 산업보다 돈의 흐름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기업 금융 일을 하려면 기업고객을 상대하기 위해 다양한 산업에 관심을 기울이고, 시장 상황 변화에 촉각을 세우고 있어야 한다. 그리고 기업은행에서는 한 업무에서 창출된 성과 한가지가 어떤 파급효과가 있을지도 고려하면서 업무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내 경험과 관련지어 생각해보면 연구원 인턴을 하면서 매일 시사 이슈를 체크해서 간략한 보고서를 작성하는 일을 했다. 이건 내가 단순히 주어진 일을 한 것이지만 파급효과까지 생각해 본다면, 해외 시장에 진출하고 싶은 기업에게 정보제공 역할을 한 것이다. 내가 정리한 자료가 신흥시장의 시장 상황에 대해 알고 싶어 하는 정보 이용자에게 도움이 된다는 책임감을 가지고 자료를 작성했다고 하면 좀 더 영혼 있게 일을 했다고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꾸준한 학습 노력
- 그리고 IB 금융의 경우 연수를 통해서 현직자들도 IB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내가 항상 자기 계발과 발전하려고 노력한다는 것을 잘 어필해야겠다.
작년에 최종 면접에서 탈락한 것이 당연한 일이었다는 생각이 든다. 직무와 기업에 대한 고찰 없이 일단 지원서를 뿌려놓고 되는 곳 가서 열심히 일하자는 마인드로는 다른 경쟁자에 비해 내가 신입 지원자로서 매력도가 많이 떨어졌을 것 같다. 내가 선택한 것에 진심을 보이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진심을 보이기 위해서는 기업과 직무에 대해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배우면서 내가 가진 어떤 역량을 어필해야 기업 입장에서 나를 뽑아줄 지 더 열심히 고민해봐야겠다.
이렇게 내가 부족한 부분들을 채워나간다면 내가 원하는 일을 하고있게 될 것이다. 내 역량을 기르는 것 자체도 중요하지만 어떤 기업에게 나의 진심을 보일 것인지 그 기업에 내 진심을 보일 가치가 있는지 계속해서 확인해나가는 작업이 필요한 것 같다. 이렇게 공부해 나가는 과정에서 은행에서 일하면서도 내가 어떤 부분에서 전문성을 기르고 싶은지도 알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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