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03.24시사 2023. 3. 24. 20:56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448977?sid=101
연준 금리 1%p 올릴 때마다 美은행 미실현손실 186조원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기준금리를 1%포인트 올릴 때마다 미 금융회사들의 채권 투자·운용에서 180조원이 넘는 미실현 손실이 발생,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해 금리를 올려야 하는 연준 입
n.news.naver.com
- 금리를 1%p 올릴 때마다 평균 1441억달러 가량 미실현 손실이 발생
- 채권 가격 하락 등에 따른 미 금융회사들의 미실현 손실 폭증
- SVB는 안전자산인 미 국채를 대량 보유하고 있었는데, 가파른 금리 인상이 투자 손실을 키우면서 뱅크런(대량 예금 인출) 및 유동성 위기로 이어졌다.
- 연준의 금리인상 속도가 너무 빨랐던 탔에 SVB 등 미 중소 은행들이 대응하기엔 시간적 여유가 충분하지 않았다.
- 연준은 SVB처럼 미실현 손실이 발생한 채권을 무리하게 매각하는 중소 은행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국채 액면가를 담보로 유동성을 지원해주는 대출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미실현 손실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 점은 긍정적이나, 한편으론 여전히 위험이 잔존하고 있음을 시사해 은행들의 투자, 운용에 제약이 되고 있는 상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2790757?sid=101
FOMC "최종금리 연 5.1%"… 5월 추가인상 후 종료될 듯 [美 연준, 금리 0.25%p 또 인상]
금융 안정 대신 물가 억제 선택 16년 만에 연 5%대 금리 진입 파월 "연내 금리인하 없을 것" 점도표상 내년 말 금리 4.3%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22일(현지시간) 실리콘밸리은행(SVB) 파산 사
n.news.naver.com
- 연준은 기준금리 인상을 통해 가계, 기업의 대출 비용을 늘리고 경기를 둔화시켜 인플레이션을 잡어려 하는데, SVB와 시그니처 은행 파산에 따른 금융권 불안이 은행권의 대출 감소를 통해 금리 인상과 비슷한 효과를 낼 수 있다는 것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newspaper/015/0004824386?date=20230324
美 금리 0.25%P 인상…파월 "연내 인하 없다"
미국 중앙은행(Fed)이 기준금리를 2회 연속 0.25%포인트 올렸다. 올해 말 최종 금리 수준을 시장 예상보다 낮게 잡으면서도 “연내 금리 인하는 없다”고 못박았다. ‘은행발 위기’로 위축된 금융
n.news.naver.com
- 미국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2회 연속 0.25%p 올렸다. 올해 말 최종 금리 수준을 시장 예상보다 낮게 잡으며너도 연내 금리 인하는 없다"고 못박았다. 은행발 위기로 위축된 금융시장과 고물가 상황을 동시에 고려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반응형'시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23.03.03 (0) 2023.03.24 2023.03.03 (0) 2023.03.03 2023.03.01 (0) 2023.03.01 2023.02.28 (0) 2023.02.28 23.02.23 (0) 2023.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