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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03시사 2023. 3. 3. 12:57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816747?sid=101
은행 예대금리차 공시 확대…'잔액 코픽스 연동' 신용대출도 나오나
금융당국이 은행권의 금리 경쟁을 촉진하기 위해 예대금리차(예금금리와 대출금리 차이) 공시를 확대하기로 했다. 오는 7월부터 기존 신규취급액 기준에 더해 잔액 기준 예대금리차도 추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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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당국이 은행권의 금리경쟁을 촉진하기 위해 예대금리차 공시를 확대하기로 했다.
- 소비자가 은행별 예대금리차 수준을 보다 자세히 비교할 수 있게 되면, 대출금리 인하 경쟁이 촉진될 수 있다는 기대
- 현재 대출 종류별로 준거금리가 제각각이다. 주담대의 경우 신규 취급액 기준 코픽스와 잔액 기준 코픽스에 연동되는 상품이 있지만, 신용대출의 경우 주로 은행채 금리를 지표금리로 사용하며 잔액 기준 코픽스에 연동되는 상품은 없다.
코픽스 금리?
- 코픽스 금리는 은행연합회에서 시중 8개 은행으로부터 자료를 받아서 계산
- 신규취급액기준 코픽스: 매달 새로 구한 돈의 평균 금리
- 잔액기준 코픽스 : 그동안 대출해주고 남은 돈의 평균 금리
- 단기 코픽스: 주간 단위로 계산한 평균 금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882094?sid=101
금융당국, 은행권 경쟁촉진 방안 검토… 지방銀→시중銀 전환 가능성
시중금리 변동 시 소비자 부담 완화… ‘잔액 코픽스 연동 신용대출’ 등 검토 비은행권 지급결제 허용 등 경쟁 활성화 방안 고민 금융당국이 은행권의 경쟁을 촉진하기 위해 신규 은행 진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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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규모 특화 은행 설립부터 기존 지방은행의 시중은행 전환까지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은행권의 과점 폐해를 막기 위한 대책을 마련할 예정
- 보험, 카드 등 비은행권의 지급결제 허용 등을 통해 은행과 비은행권의 경쟁을 촉진하는 방안도 모색한다.
- 스몰라이센스, 소규모특화은행 도입 논의
- 스몰라이센스: 금융업 인허가 단위를 모듈처럼 나눠서 필요로 하는 업무의 인허가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제도
- 소규모 특화은행: 은행이 수행 중인 업무 범위를 세분화해 담당하는 구조로, 벤처기업대출 전문은행이나 지급결제 특화은행 등이 그 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096115?sid=101
30년 글로벌 반도체 분업체제 깨졌다 … 외통수 몰린 삼성·SK
美, 까다로운 조건 내세워 최첨단 D램 공장 건립 요구 삼성전자 생산전략 고심 美中 반도체 분쟁 지속되면 한국, 中생산 20% 줄어들판 정부, 적극적 정책 조율 필요 미국 정부가 반도체 생산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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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정부가 반도체 생산지원금 기금지원공고에 자국 중심의 반도체 생태계 구축 의지를 분명히 밝히면서 글로벌 반도체 공급망에 지각변동 예꼬했다. -> 글로벌 반도체 분업체제 해체 본격화
- 글로벌 공급망 재편 과정에서 세계 각국은 자국 우선주의를 내세우고 있다.
- 미국은 반도체 생태계를 내재화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 일본 정부는 보조금 지원을 통해 도요타 소니 등 일본 대표기업 8곳이 공장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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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글로벌 반도체 분업체제 깨졌다 … 외통수 몰린 삼성·SK
美, 까다로운 조건 내세워 최첨단 D램 공장 건립 요구 삼성전자 생산전략 고심 美中 반도체 분쟁 지속되면 한국, 中생산 20% 줄어들판 정부, 적극적 정책 조율 필요 미국 정부가 반도체 생산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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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반도체 지원법
1. 기술 노출 가능성 및 정보 공개 위험성
2. 자금 활용 및 사업 확장에 감시에 가까운 제한을 받을 수 있음
현재 메모리 산업은 수요 둥화 속 공급 경제의 부활로 업황 회복의 시점이 점차 요원해지고 있다. 미국의 재정 인센티브 프로그램은 메모리 수급에는 중립적 이슈로 보이지만 글로벌 생산시설의 재배치라는 선택을 강요받을 경우 공급자들은 투자를 망설일 것
https://n.news.naver.com/article/newspaper/015/0004816631?date=20230303
유로존, 두달 연속 8%대 '高물가'
지난달 유로존(유로화 사용 20개국) 물가 둔화세가 시장 기대치보다 낮았다. 미국에 이어 유럽 물가도 완전히 잡히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면서 유럽중앙은행(ECB)이 금리인상 속도를 늦추지 않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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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존 물가 상승률 둔화 속도가 시장의 기대치에 못 미치면서 ECB가 기준금리 인상폭을 줄일 가능성은 더 떨어졌다는 평가다. 지난달 ECB는 작년 12월에 이어 두 번 연속 ‘빅스텝(기준금리 한 번에 0.5%포인트 인상)’을 단행하면서 3월에도 빅스텝을 유지하겠다고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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